[더파워=이지웅 기자] 티(Tea) 음료브랜드 '공차'가밸런타인데이를 맞아‘딸기 초콜릿밀크티’를7일 출시했다.
공차의 밸런타인데이 신메뉴 '딸기 초콜릿 밀크티' (사진=공차)
이번 신메뉴는향긋한 프리미엄얼그레이티로 만든달콤한 딸기밀크티의 깊고쌉싸름한 맛에초콜릿 밀크티가더해진 제품이다. 딸기 초콜릿밀크티는 소중한사람에게 마음을전하는 밸런타인데이와화이트데이 기간에만만나볼 수있는 한정음료로 3월말까지 판매한다.
딸기 초콜릿밀크티의 화려한비주얼도 눈길을끈다. 다크브라운 컬러초콜릿과 핑크빛딸기 밀크티가층을 이루며보는 즐거움까지더했다. 층을이룬 음료의색처럼 두가지 맛을각각 즐길수도 있고, 섞어 먹으면딸기 필링이가득한 초콜릿을먹는 듯한맛을 즐길수 있다.
최근 유통업계에서초콜릿과 딸기를조합한 다양한제품을 출시하고있는 만큼딸기 초콜릿밀크티 역시두 가지재료의 완벽한조화를 느낄수 있다.
더불어 당도선택이 가능한브랜드 특성에맞게 진한다크 초콜릿을선호한다면 당도를0%~30%로, 달콤한초콜릿을 좋아한다면50%~100%로 즐기면좋다. 딸기초콜릿 밀크티의추천 당도는50%다.
공차코리아 마케팅본부김지영 이사는“공차 밀크티TOP3의 초콜릿밀크티는 선택하는당도에 따라초콜릿의 다양한매력을 즐길수 있는것이 특징으로마니아 층이두터운 메뉴”라며, “설렘이가득한 봄에새로운 맛을추구하는 소비자들의눈높이에 맞춰이번 밸런타인데이는프리미엄 얼그레이티에초콜릿과 딸기를더한 공차만의사랑스러운 밀크티를개발·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공차의신메뉴 딸기 초콜릿 밀크티는 오는 3월 말까지 휴게소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공차 매장에서 만나볼수 있으며 아이스로만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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