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2018 S/S ‘마이 주얼 드레스(My Jewel Dress)’ 컬렉션 티저 컷을 공개했다.
제이에스티나가 김연아와 함께한 2018 S/S 마이 주얼 드레스 컬렉션 티저 컷을 공개했다. (사진=제이에스티나)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제이에스티나는 마이 주얼 드레스라는 슬로건과 함께 2018 S/S 컬렉션을 새롭게 시작한다.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뮤즈인 조반나 공주가 그녀의 결혼식 날 입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웨딩 드레스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했다.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여성들의 로망인 드레스의 우아함과 화려함은 사라지지 않기에 변치 않는 아름다운 나의 주얼리를 표현했다.
더불어 슬로건의 의미와 분위기를 아우르는 티저컷은 제이에스티나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티아라 왕관을 쓴 김연아의 고혹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치 까메오 브로치안의 여인을 연상시키며 클래식한 무드와 함께 제이에스티나의 새로운 컬렉션을 알리는 김연아의 티저는 ‘여왕의 귀환’이라는 표현을 훌륭히 연출했다. 이번 광고 컷의 김연아는 작은 꽃을 지긋이 바라보며 특유의 고급스럽고 몽환적인 자태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마이 주얼 드레스는 영문 그대로 Dress가 뜻하는 드레스·입다 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모두 녹아 든 캠페인 슬로건으로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를 입는다 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며, “드레스라는 단어가 여성에게 주는 환상에 제이에스티나의 제품이 더해져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을 가진 주얼리임을 강조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의 2018 S/S 뉴 컬렉션 마이 주얼 드레스 제품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