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빅스(VIXX)의 래퍼 라비가 두 번째 솔로 콘서트 ‘NIRVANA’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콘서트를 맞아 국내외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쌀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했다.
빅스 라비가 두 번째 솔로콘서트를 맞아 팬들과 쌀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드리미)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 라비의 솔로 콘서트 ‘RAVI 2nd REAL-LIVE ‘NIRVANA’에서는 라비의 팬클럽 회원들이 참여해 쌀 250kg, 사료 40kg, 연탄 160장을 기부했다. 이로써 빅스 라비와 팬클럽 회원들은 응원 드리미 쌀 화환으로 쌀 770kg, 연탄 160장, 사료 40kg을 적립했다.
적립된 쌀과 사료, 연탄 등은 라비와 팬들이 지정하는 양로원, 쪽방촌, 동물보호단체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래퍼 겸 프로듀서인 라비는 이날 진행된 콘서트에서 힙합 아티스트로서의 면모와 자신만의 음악 세계,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의 음악적 성장성은 물론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이 잘 표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