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제이앤드제이글로벌의 패션 브랜드 ‘잠뱅이’가 새로운 모델로 JYP엔터테인먼트의 데뷔조 그룹인 ‘스트레이 키즈’를 발탁했다.
제이앤드제이글로벌의 패션 브랜드 ‘잠뱅이’가 새로운 모델로 JYP엔터테인먼트의 데뷔조 그룹인 ‘스트레이 키즈’를 발탁했다. (사진=잠뱅이 공식 SNS)
‘스트레이 키즈’는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필릭스, 김승민, 양정인으로 이루어진 9인조 보이 그룹이다. 지난해 데뷔 과정을 담은 동명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전원 데뷔가 확정돼, 지난 1월 8일 프리 데뷔 앨범 ‘Mixtape’를 발표했다.
제이앤드제이글로벌은 ‘잠뱅이’의젊은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트렌디한 모델인 ‘스트레이 키즈’가 제격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2018년 봄 시즌부터 모델로 활약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잠뱅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빌보드가 선정한 2018 주목할 만한 K-POP 아티스트 1위에 선정돼 그 화제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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