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트와이스가 앨범 출고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일본 데뷔 8개월여 만이다.
트와이스는 앨범 <#TWICE>, <One More Time>, <캔디팝>으로 출고량 100만장 기록을 세웠다. <#TWICE>는 32만 6,400여장, <One More Time>은 32만 9,400여장이 팔렸다. <캔디팝>도 발매 2주만에 출고량 40만장을 돌파했다. 트와이스의 앨범 출고량이 40만장을 넘은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캔디팝>은 오리콘 누적 포인트 30만도 세우고 있다.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 앨범은 지난 7일 발매 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에서 6일 연속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위클리 싱글 차트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빌보드재팬 핫 100'에서도 종합 1위다.
빌보드 재팬은 "<캔디팝>은 일본 첫 싱글 'One More Time'의 첫 주 누계가 21만 9,131장이었던 것과 비교해 초동 3일간 19만 9,126장, 그 후 또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늘리고 있다"라며 "전작의 첫 주 매상을 8만 5,000장이나 웃돌았다"고 전했다.
이어 "트와이스는 일본 데뷔 전부터 스트리밍, 다운로드 등 디지털 영역에서 청취자와 접촉이 많았지만 2017년 데뷔 후 '홍백가합전' 출연하며 대중에게 실제 퍼포먼스를 보여줄 기회를 넓히면서 세일즈력이 더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와이스는 <캔디팝>으로 일본 레코드협회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게 될 모양으로 보인다. 이미 앞선 두 앨범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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