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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 윤홍조, 부친 논란에...진화로 곤욕 '불똥 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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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마리몬드 윤홍조, 부친 논란에...진화로 곤욕 '불똥 뛸라'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26 16:05

[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친의 성추문에 마리몬드 윤홍조 대표가 사과하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다.

26일 윤 대표는 자사 홈페이지 공지글을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부친의 성추문과 관련돼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사과 글을 통해 부친의 과거 행동에 대해 비판하면서 가족 역시도 이 비판을 그냥 넘기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윤 대표의 이 같은 가족사에 일단 업체 측도 적잖은 곤욕이 예상된다.

특히 업체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작품을 기반으로 관련 상품을 내놓고 있는 사회적인 기업을 운영하는 업체인데 부친의 이 같은 성추문이 도마 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한편 앞서 윤호진 연출은 지난 24일부터 성추문과 관련해 이름이 거론되기 시작했다. 특히 윤 연출이 문화계에서는 영향력이 큰 인물이라 충격이 배가 되기도.

소식을 접한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이런 몹쓸짓에 깊은 우려와 이번 기회에 다 싹 뽑아버리자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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