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안승혜 인턴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한정판 초콜릿‘갸또 메종 컬렉션(Gateau Maison Collection)’을 출시한다.
‘갸또 메종 컬렉션’은 유럽의 맛을 담았다. 전통적인 유럽 가정식 제과 '프렌치 쇼콜라'와 유럽 4개국 5개 지역의 제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패키지 디자인은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제시 포드’가 맡았다. 모티브는 꽃이다. 새와 꽃, 나무 등을 화려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조현진 고디바 마케팅팀장은 “화이트데이 선물로 특별한 프리미엄 초콜릿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고디바의 이번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초콜릿은 달콤함은 물론이고 사랑, 실속, 건강, 품격이 담겨 있어 초콜릿 박스 하나면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