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브랜드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 디지털 캠페인 ‘파네라이 트레이츠’ 두 번째 주제와 주인공을 공개했다.
파네라이 트레이츠 by 코스타스 보야치스 (사진=파네라이)
파네라이는 ‘제이슨 M. 피터슨’과 함께한 첫 번째 주제 ‘빛’에 이어, 그리스 출신 유명 디자이너 ‘코스타스 보야치스(Costas Voyatzis)’와 함께 두 번째 주제인 ‘디자인’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이번 프로젝트 영상은 이탈리아의 디자인 수도인 밀라노를 배경으로 코스타스 보야치스의 디자인을 향한 열정을 이야기한다.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손목에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572)’을 착용하고 순수한 디자인을 찾아 나선 탐험가로서의 활동과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영상 속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572)은 파네라이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동시에 아이코닉한 매력을 가진 모델이다. 수중 작전용 군용 시계로 디자인·제작돼 견고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모든 디테일이 완벽하게 구동하도록 설계돼 파네라이의 심플하고 미니멀한 라인으로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파네라이 트레이츠 by 코스타스 보야치스 (사진=파네라이)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디자인 분야의 애호가들에게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웹사이트 중 하나인 Yatzer의 창립자다. 2011년 4월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세계적인 건축 잡지 아키텍쳐 다이제스트(French heavyweight Architectural Digest)의 디자인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들며 업계의 높은 인지도를 가진 인물이다.
한편, 파네라이 트레이츠는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 탁월한 수준의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파네라이 웹사이트, 파네라이 트레이츠 웹사이트, SNS 해시태그 #paneraitrait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