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룹 테이크(TAKE)가 라이브 영상을 SNS에서 반응이 뜨겁다.
테이크의 정규 2집 <THE SECOND> 타이틀곡 ‘나비무덤 두번째 이야기’ 라이브 영상은 '세상에서 가장 소름돋는 라이브', ‘너만 들려주는 음악’ 등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조회수 40만 뷰를 돌파했다.
네티즌들은 테이크의 영상에 “언제나 소름 돋는 가창력,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화음 대박! 친구랑 노래방 가서 따라 부르고 싶다”, “귀 녹는 라이브, 계속 듣고싶다 ” 등 이라고 감상을 남겼다.
테이크는 벅스 스페셜 라이브에도 참여했다. 곡 ‘더 좋은 사람’,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 ‘나비무덤’ 등 영상이 지난 8일 벅스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테이크는 이어진 토크타임에서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CI ENT 측은 “공개되는 테이크 라이브 영상마다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노래 부르는 모습을 더욱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꾸준한 활동으로 계속 팬들을 찾아 뵐 것이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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