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셜미디어마켓)[더파워=송광범 기자] 블록체인 인플루언서 마케팅기업 ‘소셜미디어마켓’(SocialMedia Market)이 자문위원단을 꾸렸다.
자문위원단에는 ▲키스 티어 이지넷·리얼네임즈 설립자, ▲타츠나리 오노 투자자·암호화폐전문가, ▲디마 자이시 ICO Box PR·비즈니스 책임자, ▲앤드류 플레이포드, ▲가브리엘 잔코, ▲다리아 제너럴로바, ▲카픽 아브델라우이, ▲피터 잘로브, ▲알렉스 야스트렘스키, ▲슬라빅 네나도크 등이다.
소셜미디어마켓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블록체인 기술을 더한 기업이다. 인플루언서와 전세계 마케터를 연결한다. 암호화폐도 발행한다. ‘소셜미디어 토큰(SMT)’이다. SMT는 소셜미디어마켓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나 툴에서 사용된다.
알렉산드라 모로조바 소셜미디어마켓 공동설립자는 “1,000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들을 전세계 광고주와 연결시키는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블록체인은 이에 필요한 모든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고 전했다.
타츠나리 오노 자문위원은 “인플루언서 광고 시장은 커뮤니케이션이 복잡하고 가격문제도 존재한다”며 “소셜미디어마켓의 블록체인 기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키스 티어 자문위원도 “소셜미디어마켓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라며 “이 업체는 강하고 전문적인 팀을 구축했고, 이 플랫폼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분석력·글로벌 확장성·창조성 등을 갖췄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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