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송광범 기자] 그룹 뉴이스트W가 데뷔 6주년 첫 단독 콘서트에서 쌀 5.1톤을 기부했다.
뉴이스트W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뉴이스트W 콘서트 더블유 인 서울(NU’EST W CONCERT DOUBLE YOU IN SEOUL)'를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국내외 팬들과 드리미 쌀화환 쌀 5,130kg와 사료 520kg을 기부했다. 라면 600개, 짜파게티 920개, 사료 520kg, 계란 300개도 있었다.
현재까지 뉴이스트W가 기부한 물품은 쌀 9,150kg, 라면 600개, 짜파게티 920개, 사료 520kg, 계란 500개, 연탄 80장이다.
기부 물품들은 뉴이스트W과 팬들이 지정한 보육원, 홀몸 노인, 동물보호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이스트W 단독 콘서트에서 팬들의 드리미 쌀화환(사진=드리미)
이번 콘서트는 뉴이스트W가 데뷔 6년 만에 연 단독 공연이다. 3일 동안 팬 1만 6,000여 명이 모였다. 멤버들은 곡 ‘WHERE YOU AT’으로 시작을 열었다. 이후 3시간동안 총 25곡을 불렀다. VCR영상으로 현장도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