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코를 까맣게 채우는 블랙헤드는 피부를 보기 싫게 만든다. 블랙헤드는 지나친 유분이나 각질세포, 막힌모공, 박테리아 등의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다. 블랙헤드가보기 싫다고 손으로 마구 짜내는 경우가 흔한데, 이렇게 무리해서 블랙헤드를 뽑아내면 모공이 더욱 눈에띄게 된다. 또한 블랙헤드가 더욱 늘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블랙헤드는 모공에 피지와 노폐물, 각질 등이 뭉쳐 덩어리가 되면서 모공을 막고, 이 덩어리의 표면이 산화되면서 검게 변한 것을 말한다. 결국 피지덩어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피지를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블랙헤드를 제대로 관리하는 법이라 할 수 있다.
블랙헤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피부를 깨끗이 씻는 것이 필요하다. 지나친 먼지와 기름기를 제거해 모공이 막히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지나치게 유분이 많은 화장품을 사용한다면, 좀 더 산뜻한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지나친 기름기가 모공을 막아 블랙헤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주기적인 각질제거가 필요한데, 각질이 모공을 막으면 블랙헤드가 될 수 있다.
TS 프로폴리스 세럼은 국제 모공 특허 성분이 번들거리는 피지를 산뜻하게 관리하고 타이트닝 작용으로 모공 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네랄, 아미노산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한 프로폴리스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줘 민감한 피부 진정을 돕고 지성피부의 각질이나 과잉 피지, 모공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고르지 못하고 칙칙한 피부톤을 환하게 관리해주는 미백 기능성 세럼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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