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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돈가스 맛집' 몽키 왕돈까스', “정통 경양식 돈까스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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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돈가스 맛집' 몽키 왕돈까스', “정통 경양식 돈까스 그대로”

조성복 기자

기사입력 : 2018-04-20 15:02

일산 돈가스 맛집' 몽키 왕돈까스', “정통 경양식 돈까스 그대로”
[더파워=조성복 기자]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면서 많은 이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맛집 공화국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맛집이 즐비해 있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돈가스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365일 사랑받는 음식이다.

돈가스는 계절을 타지 않는 음식 중 하나로 언제 먹어도 맛이 좋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음식이다.

특히 라페스타 돈가스 맛집으로 불리는 ‘몽키 왕돈까스’는 소스의 비법부터 특별한 비밀을 담고 있다.

몽키 왕돈까스의 소스는 옛날 소스 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만들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원한 소바까지 맛볼 수 있어 일산 소바 맛집으로 불리기도 한다.

중장년층 고객은 보통 "옛날 경양식 소스 그대로다"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몽키 왕돈까스의 소스 비법은 많은 바로 꾸준함과 정성이다. 많은 양의 양파와 로즈메리, 타임 등의 허브와 약재를 7시간 끓여 우려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양파를 많이 넣기 때문에 별도의 설탕을 넣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누구나 한 번쯤은 돈까스를 먹다가 물리거나, 머리가 아픈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소스에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갔을 경우이며, 두통을 느끼는 건 음식에 다량의 조미료가 함유됐기 때문이다. 몽키 돈까스는 기존의 소스와 바꾼 레시피를 선보이며 설탕과 조미료를 배제한다.

또 양식 소스는 버터와 밀가루를 약한 불에서 한 시간 이상 볶는데, 어떻게 볶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성을 들인다. 이후 끓인 소스와 가루를 한번 더 끓여 몽키왕 돈까스만의 옛날 소스를 만들어 맛이 깊다.

몽키 왕돈까스 대표는 "돈가스 소스에도 정성과 열정을 다하면 손님들이 맛을 보고 알아봐 주신다"며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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