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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뉘우침...어금니 아빠 이영학, 민심으로 이름만으로도 여전히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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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뒤늦은 뉘우침...어금니 아빠 이영학, 민심으로 이름만으로도 여전히 공분'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17 18:47

케이비에스 방송 보도화면캡쳐
케이비에스 방송 보도화면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뒤늦게 죄값이 대해 뉘우침을 주장하고 있는 어금니아빠 이영학에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17일 어금니 아빠로 알려진 이영학 씨의 항소심이 열렸는데 이날 이 씨 측은 앞서 내려진 판결에서 대해 부당하는 취지를 밝혔다.

특히 이 씨 측은 앞서 내려진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봐 달라고 요청하면 이 씨에 대한 정신의뢰 등을 요청키도 했다.

앞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는 지난 해 자신의 딸의 친구를 자신의 집에 불러들여 추행한 뒤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엽기적인 행동을 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었다.

특히 어금니 아빠로 알려진 이영학 씨는 자신의 별명까지 얻어가며 사회적으로 기부금도 수억 원을 받은 사실을 알려지면서 온국민들의 충격은 더욱 배가된 바 있었다.

더욱이 사건이 더욱 확대되면서 갖가지 추악했던 과거사들이 모두 들춰지면서 대중들의 분개심은 더욱 들끓었다.

더불어 앞서 법원은 그에게 그가 교화될 가능성이 미비하고, 우리사회에서 격리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최대형량을 내렸다.

또 당시 이 씨의 엽기적인 행동이 재판부의 판결문을 통해 한줄한줄 전해지자 방청석에서도 역시 경악함과 충격의 탄식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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