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카톡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한 매체는 25일 오후 양예원과 그에게 몹쓸짓을 한 이로 지목받은 이의 카톡을 알렸다.
양예원 카톡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다소 차가운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몹쓸짓을 여부 확인은 수사당국의 결과가 나와야겠지만 양예원이 그간 돈이 필요해 먼저 말을 건네는 장면 카톡에서 드러났기 때문.
지난 17일 인터넷상에서 활약하는 비방송인인 양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자신이 겪은 상황을 폭로했다.
앞서 10여 명의 남성이 모인 사진 촬영과 관련해 계약을 맺고 한 장소를 찾아 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구상황과 함께 점점 성적의 과감함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낯뜨거운 복장은 물론이고 자신의 중요부위까지 보일 만큼의 일정한 태도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는 것.
더불어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몹쓸짓까지 당할지 모르겠다는 느낌까지 받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한 유명 아이돌 출신 가수가 이를 적극 지지해 이 일은 더욱 유명해지며 몹쓸짓을 한 이의 처벌을 요구하는 글들로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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