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독고 리와인드>가 2018년 9월 7일 오픈을 확정했다. <독고 리와인드>가 안겨줄 막강한 충격에 벌써부터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는 유명 웹툰 <독고>의 프리퀄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학교 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하나로 모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엑소 세훈(강혁 역), 강미나(김현선 역), 안보현(표태진 역), 조병규(김종일 역) 등 젊은 스타들이 한데 모여 뜨거운 청춘의 이야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민, 백승훈 작가의 <독고>는 시리즈 주간 500만 뷰, 누적 매출 23억 원을 돌파한 인기 웹툰이다. 2016년에는 단행본까지 발행됐을 만큼 열혈팬들의 지지를 받는 작품이다.
많은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은 <독고>의 프리퀄이 영상을 통해 어떻게 탄생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독고 리와인드>는 강렬한 액션,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젊은 배우들의 강력한 에너지를 통해 전설의 웹툰 <독고>의 파워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독고> 팬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는 오는 9월 7일 카카오페이지와 옥수수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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