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연 기자] 대상의 '청정원 홍초'가 '2018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에서 식초음료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지표를 바탕으로 주요 산업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웰빙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수다. 건강성(Health), 환경성(Environment), 안전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 등 5개 항목을 평가한다.
지난 2005년 출시한 '청정원 홍초'는 음료 시장에 '마시는 식초' 열풍을 일으켰다. 출시 이래 국내 음용식초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켜온 건강음료다. 3단 발효방식으로 만든 100% 자연발효초를 사용하고, 설탕이나 과당 없이 산에 강한 이소말토 올리고당을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게 한 점이 이번 평가에 주요하게 반영됐다.
'청정원 홍초'는 현재 석류, 복분자, 블루베리, 파인애플, 풋사과 5가지 맛 제품으로 구성돼 있어 입맛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출시한 '홍초 풋사과'는 풋사과의 향과 맛을 그대로 담은 것은 물론 대표적인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정호 대상 전무는 "청정원 홍초는 음용식초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오랜 시간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은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최고의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