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연 기자] 글로벌 주방용품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새로운 쿡웨어 브랜드 코렐쿡(Corelle Cook)이 ‘마스터 피크 팬(Master Peek Pan)’ 출시를 기념해 요리에 서툰 초보자들도 완벽한 한 끼를 완성시킬 수 있도록 돕는 ‘홈메이드 유러피안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사진=코렐쿡)
지난 23일 진행된 쿠킹 클래스는 국내 최고의 외식 교육 시설과 강사진을 자랑하는 SPC 컬리너리 아카데미가 맡았다.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는 SPC 컬리너리 아카데미가 신규 개설 예정인 ‘홈메이드 유러피안 쿠킹클래스’를 먼저 선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스터 피크 팬’을 활용한 ‘바스크식 닭고기 요리’를 함께 배우며 제품의 직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클래스에 사용된 코렐쿡의 ‘마스터 피크 팬’은 코렐이 키친웨어 카테고리에서의 노하우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출시한 하이엔드급 프라이팬이다. 인공관절 등의 의료용으로도 사용되는 인체에 무해한 신소재 ‘피크(PEEK)’를 적용해 기존 프라이팬 대비 3배 이상의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수 코팅 셀프로드 공법이 적용돼 있어 프라이팬 내에서 자연적으로 오일로드가 형성되도록 한다. 조리 시 음식물이 눌어붙는 것을 방지하는 논스틱(non-stick) 기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날 진행을 맡은 임석 SPC 컬리너리 아카데미 셰프는 “바스크식 닭고기 요리는 일반 팬에 조리 시 양념이 눌어붙어 과정이 까다로운데, 독일식 특수 코팅기술을 적용한 ‘마스터 피크 팬’은 자연스럽게 오일로드가 형성되어 전문가가 아닌 수강생들도 손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마스터 피크 팬’은 적은 양의 기름으로도 충분히 요리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요리를 완성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홈메이드 유러피안 쿠킹클래스와 마스터 피크 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