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연 기자] 13년 전통의 경험을 가진 제사음식대행업체 종묘제사는 추석을 앞두고 제사 음식 주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종묘제사 측은 “제사상이란 본래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문을 많이 꺼리는 고객님들의 심정을 잘 알고 있다”며, “하지만 우리는 실제 우리 집 제사를 지낼 때 쓰는 음식 조리법과 같은 방식으로 만들기 때문에 모든 한 상 한 상에 정성을 내 집 제사 음식처럼 준비한다. 감사하게도 믿고 재주문해 주시는 고객 비율이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제사 음식은 그 하나하나 종류마다 정성이 담겨야 한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의 전통예법에 사용되고, 한가위를 맞아 모두가 나눠 먹을 음식이기 때문이다. 종묘제사는 “신선한 재료, 정직한 맛, 깨끗한 주방 시스템, 화학 조미료 없는 천연양념 사용은 종묘제사가 13년 동안 추구해 온 신념이자 믿고 맡겨 주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종묘제사는 주문받은 음식을 당일 조리해 당일 배송 하는 제사음식 대행업체다. 하루 정해진 수량만 주문받아 제작하기 때문에 맛과 질을 최대한 신경 쓰고 있다. 모든 음식은 수작업으로 준비되며, 늘 위생과 청결을 생각해 관리하기 때문에 13년 동안 하루도 끊이지 않고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고객의 입소문과 고맙다는 칭찬 일색에 큰 용기를 얻어 나날이 번창할 수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추석을 맞아 추석 차례상을 준비 중인 종묘제사는 “올 18년 추석 차례상을 주문 받고 있으며 한정 수량만 준비하고 기존 고객님들이 90% 이상 차례상을 주문하기 때문에 미리 마감되니 관심 있으신 분은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