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외식비 증가로 인해 배달음식 시장이 대중화되고 있다.
집에서 가정식을 만들어 먹는 것 보다 배달 앱으로 맛있는 음식을 간편하게 시켜 먹고자 하는 문화가 자리 잡게 되면서 배달 선호와 반외식족 증가 추세가 배달음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더운 여름의 경우 따뜻한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가스 불 키는 것조차 엄두가 안 나는 상황이 벌어져 한국인 고유의 밥 심(心)인 따뜻한 국물과 얼큰함이 있는 음식을 쉽게 섭취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자연스레 소비자들은 높은 영양가와 국물이 있는 따뜻한 한식을 배달하는 업체를 찾게 된다.
‘남포동 서울순두부’, 집에서 만나는 맛있는 한식 (사진=남포동 서울순두부)
이런 가운데, 순두부 정식 배달 업체 ‘남포동 서울순두부’는 여름에는 더워서, 겨울에는 추워서 외식을 쉽게 하지 못 하는 이들에게 가정에서도 따뜻한 음식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부산 남포동 서울순두부는 많은 이들이 찾는 메뉴를 구비하고 있다. 특히, 옛 순두부 고유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 2대 째 내려오는 옛 방식 조리법을 그대로 적용해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남포동 옛 순두부 골목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순두부집으로 외식을 하기에도 적당한 쾌적하고 넓은 실내 환경을 보유해 회식 장소, 데이트 장소, 모임 장소로도 적절하다.
남포동 서울순두부는 순두부 맛집답게 비법 양념으로 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건강한 밥상을 선보이고 있다. 속이 편안하고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켜 젊은 층 사이에서도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순두부와 함께 전 메뉴를 주문시에는 달짝지근하면서도 입맛을 돋우는 돼지불고기가 제공돼 풍족하고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한정식 같은 정갈하고 깔끔한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도 이곳의 장점이다.
더불어, 이곳 남포동 서울순두부는 30년간 배고픈 서민들을 위해 변함없는 반찬 무한리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부산에서 손꼽히는 순두부 전문 한식집으로 알려져 있다. 친절한 서비스와 올바른 맛을 선보이는 부산 맛집 중에서도 가장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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