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훈 기자] ‘신의퀴즈’에서 호흡을 맞춘 연기자 윤주희와 류덕환이 온라인상 화제다.
OCN ‘신의 퀴즈: 리부트’의 류덕환이 4년 만에 재회한 윤주희와의 호흡을 밝힌 자리에서 “현장에서 너무 재미있다. 조금 변한 게 있다면 시즌4까지는 내가 더 많이 장난을 쳤는데, 이제는 윤주희 씨를 못 따라가겠다. 응큼해졌다”고 밝히면서 윤주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윤주희 비키니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주희는 과거 스타화보와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주희는 알록달록한 꽃무늬 비키니를 입고 자신의 몸매를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상하의 비키니를 입고 벽 위에 엎드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섹시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윤주희의 군살 없는 보디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는 건강미 넘치는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주었다.
한편 '신의 퀴즈5'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류덕환(한진우)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지난 2010년 처음 시작한 '신의 퀴즈'는 OCN 작품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다. 시즌1부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시즌4까지 시즌제 장르물로서 존재감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