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불황이 이어지며 자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외식업종의 2017년 폐점률은 90%에 육박해 한쪽에서 10곳이 문을 열면 다른 쪽에서는 9곳이 문을 닫는 형태다.
이 같은 폐점률에도 신규 창업자는 계속 늘어나 지난해 신규 창업자 수는 약 128만 명에 달했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신규 매장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업체마다 내세운 폐점률의 비결에 좀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해장국 전문 프랜차이즈 ‘일품양평해장국’은 폐점률 0% 불패 신화를 이어가는 프랜차이즈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일품양평해장국)
일품양평해장국은 차별화된 메뉴와 맛, 유연한 운영방식, 슈퍼바이저를 통한 점주와의 소통 강화 등 여러 요소로 가맹 시스템을 탄탄하게 갖췄다.
폐점률 0% 불패 신화를 만든 비결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일품양평해장국은 매장 수부터 무리하게 늘리는 전략보다는 창업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한다. 상권 분석, 입지 선정 등을 꼼꼼히 점검해 최적의 조건에만 신규 가맹점을 개설한다. 창업자 개인의 조건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맞춤 창업을 돕는다.
또한, 본사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장의 운영 현황, 재정, 취약점 등을 검토해 함께 해결해 가고 있다. 오픈 이후에는 본사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가맹점과 직접 소통하면서 가맹점의 매출 상승과 효율적인 매장 운영에도 이바지한다.
외식업종의 기본인 차별화된 맛과 대중성 강한 메뉴도 놓치지 않았다. 일품양평해장국 본사에서는 직영 물류 공장을 운영하며 전통 방식에 따라 4시간 동안 특허 육수를 끓여 경쟁력 있는 맛을 만든다. 육수 뿐 아니라 다른 메뉴의 재료도 거의 조리를 마친 후 한 팩에 담아 공급하는 원 팩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인건비 절감과 운영 편의 효과를 크게 봤다.
이러한 가맹 시스템은 소규모·소자본 창업을 가능하게 해 점주가 부담해야 할 리스크를 낮춰 준다. 덕분에 가맹점주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며, 폐점률 0%라는 기록도 연일 세워가고 있다.
한편, 일품양평해장국은 현재 전화, 문자, 문의신청, 본사방문 등으로 창업 상담을 진행해 예비 창업자의 편의에 맞춰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품양평해장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