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문화콘텐츠 전문제작사 락킨코리아가 지난 25일부터 웹소설 <도둑의 신> 유통을 시작했다.
(사진=락킨코리아)
웹소설 <도둑의 신>은 방대하고 깊이 있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작중의 주인공인 '장도빈'과 '최시연'의 로맨스 대서사시를 그려낸 작품이다. 낮에는 세계 최대 금융그룹 J&C의 대표이사로 활동하는 장도빈은 밤에는 스틸 마스터로 활동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완벽에 가까운 남자다. 오랜 숙명인 '황금의 신전'의 비밀을 파헤치려 하고 여주인공 '최시연'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절절하면서도 격정적으로 흘러간다.
영화 <무영검>의 시나리오를 집필하였으며, 현재 영화 <신의 노래>, 드라마 <나의 사랑스런 파트너>를 제작하고 있는 신준희, 강신욱 작가는 오랜 기간 협업해 온 파트너로, <도둑의 신>은 독자들과 직접 소통해보고자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본 작가들의 첫번째 글이다. 이어서 <도둑의 신>의 실질적 세계관을 공유하는 소설 <나의 사랑스런..? 파트너..!>를 제작 대기중이다.
<도둑의 신>은 지난 25일 첫 서비스를 시작한 마녀코믹스를 시작으로 26일부터 엠피언, 이코믹스, 에피루스에서 순차적으로 오픈됐다. 이후 네이버, 교보문고, 저스툰, 북큐브, 미스터블루, 문피아 등 다수의 웹 소설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현재 다양한 웹 소설 채널에서 <도둑의 신> 신작 론칭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으로 30화 분량을 오픈했다. 신작 오픈 이벤트로 14화 무료 보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한편, 락킨코리아는 웹툰, 웹소설 등 다수의 문화콘텐츠 제작기획사로서 현재 70여 명의 작가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동시에 작품 기획, 제작, 국내외 유통, 출판 등 다양한 비즈니스 중에 있다. 또한 12월 PC 통신계의 거물 작가 리뉴얼 작품 론칭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