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트루 매트 아이라이너 ‘롤러 라이너 아이라이너’와 핑크 점막 아이 펜슬 ‘롤러 아이 브라이트 펜슬’을 출시한다.
사진=베네피트 롤러 라이너 아이라이너는 24시간 롱웨어·워터프루프 기능으로 번짐 없이 또렷하고 날렵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정교한 디자인의 팰트 팁은 롤러처럼 부드럽고 매끄러운 라인 컨트롤을 도와준다.
컬러는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브라운, 섹시하고 세련된 무드의 블랙 총 2종으로 구성됐다. 블랙 컬러는 휴대가 간편한 미니 사이즈로도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또렷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베네피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오후만 되면 번지고 얼룩지는 ‘팬더 눈’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라이너계의 뉴 히어로”라며, “겨울철 잦은 미스트 사용이나 눈 오는 날씨에도 번짐 없이 깔끔한 눈매로 자신감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베네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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