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영화 '시동', 박정민·정해인·마동석·염정아 캐스팅 완료

메뉴

전체기사

영화 '시동', 박정민·정해인·마동석·염정아 캐스팅 완료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3-12 10:38

영화 '시동', 박정민·정해인·마동석·염정아 캐스팅 완료
[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시동'이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등 배우 캐스팅을 완료하고 3월 8일 촬영을 시작했다.

'시동'은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상필(정해인)이 세상 밖으로 나와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평점 9.8을 기록하며 호평받은 조금산 작가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박정민이 무작정 가출을 감행한 거침없는 인물 '고택일'로 돌아온다. 택일은 하고 싶은 건 없지만 지긋지긋하기만 한 동네를 벗어나는 게 꿈인 인물로 단 3만 원만 가지고 가출해 우연히 중국집에 정착했다. 그곳에서 새로운 인물들에 의해 일생일대 위기이자 기회를 만난다.

정해인은 택일의 절친한 동네 친구 상필 역을 맡았다. 상필은 학교를 그만두고 택일과 함께 사고 치는 게 일상이었지만, 택일이 가출한 뒤 홀로 동네에 남아 돈 하나만 바라보다가 피도 눈물도 없는 형님들과 어울리게 된 인물이다. 상필 역을 통해 정해인은 이전과 180도 다른 캐릭터를 연기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

택일이 일하게 된 장풍반점 주방장 거석이형 역은 마동석이 맡았다. 거석이형은 첫인상부터 남다른 주먹으로 중국집 내 군기를 잡지만 택일과 티격태격 반전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택일의 엄마 역할은 염정아가 맡았다. 전직 배구선수 출신으로, 자신에게 대드는 아들 택일을 한 방에 제압하는 무뚝뚝한 엄마지만 아들 걱정에 노심초사 걱정을 거두지 못하는 인물이다.

'시동'의 연출은 최정열 감독이 맡았다. 최정열 감독은 전작 '글로리데이'에서 스무 살 청춘들의 뜨거움을 담아낸 바 있다. 그는 "이 세상에서 결코 시시한 삶이란 없다"며 "서툴지만 거침없는 캐릭터들의 멋진 질주를 그려내고 싶다"고 말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66,000 ▲118,000
비트코인캐시 370,300 ▼200
이더리움 3,263,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0
리플 1,758 ▼2
퀀텀 1,202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33,000 ▲75,000
이더리움 3,264,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메탈 368 ▲1
리스크 265 ▼1
리플 1,759 ▼3
에이다 303 ▲1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4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000
이더리움 3,260,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50
리플 1,758 0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