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오는 5월 2일 신곡 '그러다 봄'을 발매한다.
앞서 골든차이드는 메인보컬 홍주찬의 디지털 싱글 '문제아', 와이(Y)의 MBC '복면가왕' 출연, 최보민의 웹드라마 '에이틴2',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과 패션 화보 등으로 각자의 개인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위시(WISH)'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활동이다 .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골든차일드의 10인 10색의 다양한 포즈와 함께 신곡 '그러다 봄'이 2019년 5월 2일에 발매된다고 적혀있다.
'그러다 봄'은 골든차일드의 봄이 오길 기다리듯 기다림과 설렘이 담긴 메시지도 담겨 있지만, 부상으로 활동하지 못한 멤버 홍주찬에 대한 팬들의 기다림에 대한 보답이 담겨 있기도 하다.
이번 앨범과 관련해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골든차일드의 첫 시즌 송으로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보답이 담긴 스페셜 앨범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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