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콘텐츠 산업의 핵심 분야인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유튜브'의 매니지먼트 관련 종사자들의 강연이 개최된다.
사진=비즈니스매니지먼트코퍼레이션
비즈니스매니지먼트코퍼레이션(bmc)는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림아트센터에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3대 콘텐츠산업 매니지먼트 특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스포츠 에이전트, 연예인 비즈니스 매니저, 유튜브 크리에이터 담당자 등이 진행한다. 먼저 김현수, 박병호, 양의지 선수 등을 담당 중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이예랑 대표가 '스포츠 에이전트 분야'를 주제로 강연한다. 연예인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비즈니스매니지지먼트코퍼레이션(BMC)의 크리스 권 대표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분야'의 강연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CJ ENM 다이아TV에서 대도서관, 허팝, 씬님 등을 담당 중인 이명희 부장이 '유튜브,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분야'를 주제로 발표한다.
본 특강은 무료로 열린다. 강의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 선착순 8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주최 측인 BMC 관계자는 "콘텐츠 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관련 분야 취업을 원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