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아민 인스타그램[더파워=이정훈 기자] 주아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주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보여드릴게 너무 많은데, 열심히 달려볼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색색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남다른 다리길이와 매끈한 라인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주아민은 최근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에서 미국 시애틀에서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25일 방송에서는 그가 신혼 초반 낯선 땅에서 적지 않은 외로움과 힘듦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에 어머니가 기름 넣는 법을 알려주셨다"며 "그때 남편에게도 전화를 했는데 나보고 기름도 못 넣냐면서 끊어버렸다"고 울었다.
그는 남편에게 이혼까지 선언했었다고. 남편 유재희는 "내가 말하는 중간에 자기가 먼저 전화를 끊었다"며 반박을 했지만, 이어진 대화에서도 주아민의 주장과 배치되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