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뽕따러가세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6회에서 송가인과 붐은 제작진 앞으로 도착한, 최초의 정성 듬뿍 손편지를 보낸 사연자를 찾아간다.
붐은 "부산교통공사 서면역에 근무하고 있는 부역장 박우주입니다. 8명의 직원이 3교대로 근무한다. 회식 다운 회식 해본지가 오래다. 6년 넘도록 그 좋아하던 노래방 단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회식 분위기 내주세요"라는 사연을 읽었다.
김정남 어머님이 "호천마을에 46년동안 살고잇는 국산 김정남이다"라며 중매로 결혼했다며 "남편이 12년동안 객지 생활을 많이 했다. 행복하게 살자하는데 술도 많이 마시고 자기 볼일만 보고 내 청춘은 다 가버리고"라며 하소연을 했다.
제작진은 “정성껏 써 내려간 13세 소녀의 절절 효심 가득 ‘뜨거운 러브콜’에 제작진은 물론 뽕 남매도 감동했다”며 “3대 모녀의 송가인 내리사랑이 돋보이는 기장시장 이야기와 기장시장을 여지없이 흥돋게 만든 뽐 남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