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방송에서는 정글과 다를 바 없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고민하고, 위기를 극복한 생존의 고수들이 가진 철학을 들어볼 예정.고수들의 철학관 방문에 앞서 이승철과 김준현, 임수향, 정일훈 4명의 철학자는 생존력을 기를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생존의 철학을 탐구한다.
생존전략에 대한 질문에 MC 임수향은 “나보다 나이가 어린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다. 20대 배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30대를 하기에는 어리다. 그래서 안티에이징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자신의 전략을 털어놨다.
“제작비 0원으로 시작했었다”며 ”때문에 돈을 빌리기 위해 백명 이상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과거 양익준의 어머니는 임신한 채 일을 하다 배가 아파 집으로 가는 도중에 익준을 낳았다고. 그는 "집으로 가던 길에 계단이 무지하게 많았다"라며 "그 계단 위에서 내가 태어났다"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탄탄대로를 걷던 중 첫사랑 선배와 교제 중에 아이 생겼다. 임신 소식을 듣고 당황스러웠다.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여자친구가 아이를 정말 낳고 싶다고 하더라. 둘이 정말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똥파리로 11회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그랑프리인 대상, 8회 뉴욕아시아영화제 신인감독상, 10회 도쿄필름엑스영화제 대상, 30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등을 수상했으며, 독립영화임에도 12만5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단 번에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