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의 독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타슈넬(VITASCHNELL)’이 오는 23일 현대홈쇼핑에서 ‘알티지 오메가3’를 첫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비타슈넬 ‘알티지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 건조한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3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3세대 오메가3로 불리는 알티지(rTG)형 오메가3를 사용해 순도와 체내 흡수율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EPA와 DHA를 600mg 함유했다. EPA와 DHA는 우리 몸의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막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체내에 필요하지만 우리 몸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아 식품을 통한 섭취가 필요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알파캡스(Alphacaps)에서 제조해 믿을 수 있는 품질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깨끗한 노르웨이 해역의 소형 어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해 중금속 노출에 대한 걱정을 낮춘 제품이다. 옥수수와 해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연질 캡슐을 적용해 온도나 습도 등 외부 환경 변화로부터 보다 안전하다.
뉴트리원 비타슈넬 관계자는 “의약품 강국으로 손꼽히는 독일의 기술력을 담은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자 ‘비타슈넬’을 새롭게 론칭하게 되었다”라며 “알티지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의 수치를 낮추고 혈전으로 인한 혈액의 흐름이 막히지 않도록 돕는 건강기능식품이다”라고 밝혔다.
비타슈넬 알티지 오메가3는 오는 23일 오후 4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1시간 동안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되며 방송 이후에도 공식 쇼핑몰이나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