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비앤테크의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음식물처리기 부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며 매년 소비자가 직접 업종별로 최고의 품질과 지속 가능성을 지닌 브랜드를 선정한다.
린클은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 특허받은 미생물이 음식물쓰레기를 최대 97%까지 분해하며 4중 탈취 시스템으로 냄새걱정을 줄이고 수시 투입이 가능해 주방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공간제약이 없어 설치와 이동이 쉽고, 38.8dB정도의 저소음 스펙에 에너지 효율도 높아 유지비도 저렴하여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최근 전속 모델로 손호준씨를 발탁해 요리쉐프편, 킬러편 등 총 2편을 공개한 바 있다.
린클 관계자는 “2021년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린클은 올해 롯데홈쇼핑 첫 론칭과 동시에 7월 전체방송, 추석 특집 방송에서 연달아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