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새하얀 케이크를 자르면 럼에 절인 여러가지 과일과 견과류를 듬뿍 넣어 만든 독일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슈톨렌(Stollen)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주말마다 한 조각씩 썰어먹는 독일 전통 케이크다.
슈톨렌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주말마다 한 조각씩 썰어먹는 독일 전통 케이크로, 유기농베이커리 전문점 '글림'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슈톨렌"을 시즌 한정판매 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글림에서 특별히 각종 건조과일을 럼주에 오랜시간동안 숙성하였으며, 아몬드의 맛을 많이 연출하기 위해, 아몬드 페이스를 만들어 더욱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있는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글림'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달라진 일상 속에서도 크리스마스 연말 느낌을 차별화된 느낌과 비주얼로 특별한 2021년도 슈톨렌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슈톨렌은 랩 포장된 채로 가로로 가운데부터 한 조각씩 얇게 자르고 커피나, 와인 또는 개인의 취향과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는 디저트로, 최대 냉장 보관시 90일, 상온보관시 30일 안에 드시는게 가장 맛있다. '글림'에서는 11월10일 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판매로 3곳의 매장에서 오프라인 판매로 진행하며 택배배송도 준비중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