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계묘년, 토끼해를 맞이하여 ‘킹 레빗’ 시리즈 3종 추천
[더파워=이지숙 기자] 와인 수입 전문기업 오늘와인㈜에서 2023년 계묘년, 토끼해를 맞이하여 ‘킹 레빗 까베르네 소비뇽(King Rabbit Cabernet Sauvignon)’ 2021 빈티지 와인을 12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토끼와인 킹 레빗 까베르네 소비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를 신기한 세계로 이끈 토끼를 모티브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잘 익은 검은 과일의 향과 은은한 피망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러운 과일과 탄닌의 맛을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오늘와인은 계묘년과 잘어울리는 2023 와인으로 ‘킹레빗’ 시리즈로 ‘킹 레빗 메를로(King Rabbit Merlot)’과 ‘킹 레빗 소미뇽 블랑(King Rabbit Sauvignon Blanc)’을 추천했다.
카시스와 상큼한 라즈베리와 은은한 오크향을 가지고 있는 킹 레빗 메를로는 부드러운 탄닌과 과실을 맛을 느끼며 향신료와 스모키한 향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유칼립투스와 신선항 허브향을 느낄 수 있는 킹 레빗 소비뇽 블랑은 신선한 과일의 맛으로 입 안에 상쾌함을 퍼뜨린다.
‘킹 레빗 까베르네 소비뇽’은 BBQ요리 및 라자냐, 토마토 파스타와, ‘킹 레빗 메를로’는 그릴된 야채와 소고기, 숙성된 치즈와, ‘킹 레빗 소미뇽 블랑은’ 식전주로 마시거나, 초밥과 회, 신선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와 페어링하면 더욱 풍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2023 계묘년, 토끼해에 킹 레빗 와인과 함께 더욱 풍부한 한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 및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와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