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주)에스알에너지(대표 정대홍)가 100kW급 태양광발전소 3곳을 새롭게 준공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준공된 태양광발전소는 △전라북도 순창군 토지 위 운북태양광 100kW, 운항태양광 80kW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건물 위 아얄론태양광 100 kW X 3개 △광주광역시 광산구 건물 위 태한태양광 100kW 등 세 곳이다.
무엇보다 자연 훼손 없이 기존 토지와 유휴부지를 활용해 시공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운영과 운영비 절감 등의 긍정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주)에스알에너지 정대홍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대란이 촉발되면서 태양광 전력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실현을 위한 대안으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며 “당분간 고유가 및 에너지 물가 상승 요인이 지속하고 탄소중립목표 달성을 위한 요구가 강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태양광발전 산업 규모는 꾸준한 성장세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주)에스알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전문기술 인력과 다년간의 성공적인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 사업 관련 우수한 사업수행 성과를 보이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앞장서면서 국제 규격 ISO9001 인증서 획득 및 신규 특허를 확보하여 기업의 신뢰와 믿음을 계속 높여가고 있으며,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현재 전국적으로 지사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