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LG전자의 ‘LG 오브제컬렉션 클럽(LG Objet Collection Club)’이 2월 25일자로 런칭 1주년을 맞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G 오브제컬렉션 클럽은 고객이 생활 속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통합 제휴 서비스로, 가구/이사, 육아, 여행, 생활 등 4개 분야 18개 업체와 협업하고 있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제휴사 상품권 증정 등 LG전자 가전 구매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휴사의 제품을 구매 또는 계약한 고객은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 구매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LG전자 베스트샵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일룸에서 최대 222만 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리바트와 까사미아는 최대 40만 원의 상품권을, 에이스침대는 최대 15만 원의 상품권을, 이사 전문업체 영구크린에서는 새집증후군 청소 패키지 5%의 할인을 제공한다.
아울러 가구/이사, 육아 분야의 제휴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을 구매할 경우 행사 모델 한정 최대 4%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23년부터는 육아 제휴사가 추가,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을 구매하면 오르빗베이비와 브라이텍스 등 유모차 및 카시트 업체의 할인 혜택이 최대 48%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LG전자 멤버십 가입만 해도 여행, 생활 분야의 제휴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LG 오브제컬렉션 클럽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3월중에 경품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 구매 및 특정 제휴사(리바트, 일룸, 에이스침대, 까사미아, 영구크린, 브라이텍스, 오르빗베이비, 다이치) 1곳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이 증정된다.
한편, LG전자와 LG전자 베스트샵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G 오브제컬렉션 클럽의 서비스는 LG전자 공식 홈페이지나 멤버십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