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KEBI 강민구 대표, 미니멀 가전의 영역 확장 선도해
[더파워=최수영 기자] 국내 핸드블랜더 1위의 도깨비방망이가 신제품 ‘뚝딱 미니 스팀오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TOKEBI(도깨비방망이) 1995년 설립되어 올해로 29년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뚝딱 미니 스팀오븐’은 9L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간단하고 빠르게 간식을 만들 수 있으며, 상하부 분리 2중 열선 구조로 제작되어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스팀 기능으로 오래 방치되어 퍼석한 빵도 맛있게 살려내는 것이 특장점이다. 물을 넣고 작동시키면 스팀이 토스터 내부에 가득 차면서 빵 표면에 얇은 수분막이 형성되고, 수분은 기체보다 더 빠르게 가열되므로 빵의 표면만 얇고 바삭하게 구워지는 원리이다.
아울러 오븐 기능뿐만 아니라 에어프라이어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간단한 요리 및 냉동식품 등을 일반 전자레인지보다 더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제품의 다이얼은 직관적이고 사용이 쉬운 아날로그 다이얼로 되어 있으며, 유리창은 내열 강화 코팅 유리창을 적용하여 실시간으로 깨끗한 유리를 통해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대 30분 타이머 설정까지 가능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브랜드 TOKEBI의 강민구 대표는 “TOKEBI는 앞으로도 1,2인 소인가구 중심으로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주방가전 및 주방용품 영역확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