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주)에이치알팜(대표 구영란)’이 대한민국 마라톤 종목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선수 후원에 본격 나선다.
에이치알팜에 따르면 최근 마라토너 최경선 선수(제천시청)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자사의 관절영양제 제품인 ‘에이치알팜 조인트 서포트’를 후원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마라톤 종목을 응원하기 위함이다.
최경선 선수는 경북체육고등학교 출신으로 국제 대회에 잇따라 참여하며 굵직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마라톤 종목 동메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2020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해 선전하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에이치알팜 조인트 서포트는 수많은 마라토너들이 선택한 관절 영양제로 에이치알팜 연구팀과 삼성서울병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등의 공동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에이치알팜은 관절영양제만 판매하는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 2018년 국내에 병원 전용 상품으로 처음 소개돼 수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왔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인터넷을 통한 판매를 추가로 시작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오고 있다.
에이치알팜 관계자는 “에이치알팜 조인트 서포트는 수백 편의 논문 분석을 통해 최적의 배합 비율로 제조됐는데 특히 미국 FDA 사용 승인을 획득한 그라스(GRAS) 원료를 첨가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후원 협약을 바탕으로 최경선 선수가 대내외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