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SS트레이딩(EMP 모회사)가 23년 유럽 시장의 진출의 성과를 발표했다.
에스에스트레이딩은 최근 유럽 시장의 프랑스와 폴란드 차량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럽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EMP 프로젝트(Export Motors Platform)에서는 수출하는 중고차 차량의 품질 관리, 매물 정보 및 수출 과정 모니터링 데이터에 블록체인을 활용한 추적 시스템을 구축해 기존의 중고차 차량, 매물 관리 및 무역 추적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한다. 전 세계의 수많은 바이어와 Export Motors Platform을 사용하는 파트너사를 포함한,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멤버십 및 평판 시스템을 도입해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존 플랫폼의 단점을 극복하여 중고차 수출 시스템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MP 임선환 대표(SS트레이딩 대표이사)는 “이번 유럽 시장 진출을 통해 기존 남미 동남아 아프리카 시장을 넘어 전세계 시장에 수출의 활로에 닻을 달고, 2023년 2,000만불 수출액 목표 달성의 큰 원동력이 되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MP는 SS 트레이딩의 리버스 ICO 프로젝트이며, 2023년 1분기 현재 누적 수출액 1,600만불을 달성한 중견기업이며, 2021년 KITA(한국 무역협회)가 매년 주관하는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 하였다. 글로벌 거래소 MEXC에 상장되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