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정의달기념핸즈온봉사활동에참여한BAT로스만스임직원들[더파워 최수영 기자]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28일, BAT로스만스(대표 김은지) 임직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물품을 직접 제작하는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BAT로스만스 사옥에서 진행된 핸즈온 봉사활동은 김은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다수가 참여해 진행됐다.
이 날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석고방향제 키트를 제작했고, 제작된 키트는 서울 중구 내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의 강연은 대한사회복지회와 BAT로스만스의 자립 지원으로 강사 자격을 획득한 한부모가 강연해 큰 의미를 더했다.
김은지 대표는 “‘더 좋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AT로스만스는 ‘더 좋은 내일(A Better Tomorrow)’이라는 비전 아래 플로깅 · 환경보호 캠페인 등 ESG 경영을 실천중이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으로 전국 25개 시설에서 소외이웃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