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홍언니고기가 동명아동복지센터 후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자사몰 회원이 제품 구매 시 주문 1건 당 홍언니고기에서 지원하는 기부금 500원이 자동으로 적립된다. 직접 기부에 동참하고 싶은 회원은 주문 결제 화면에서 선택 옵션을 통해 적립금 500원을 추가로 기부할 수도 있다.
후원금 내역은 투명하게 공개되며, 적립된 후원금 전액은 5월 23일 동명아동복지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연주 홍언니고기 총괄 이사는 “이번 기부 캠페인은 그간 홍언니고기에 보내 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센터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아동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주변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때인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고객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모두 전달되어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홍언니고기는 2021년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인연을 맺은 뒤 지난 해 공식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센터 아이들의 안전하고 균형잡힌 먹거리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4월에는 아이들의 새학기 새출발을 응원하고자 소고기 100인분을 지원하는 등 정기적인 후원 및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홍언니고기는 호주의 대형 육가공업체인 COLES사와 JOHN DEE사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주)미아트레이딩의 자사브랜드다. 직수입, 유통, 판매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기존 수입육 시장의 유통 거품을 뺀 가격에 호주산 청정우·청점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캠핑세트, 프렌치렉, 홍.대.곱.창, 토마호크, 소불고기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