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뉴미디어 전문기업 두리번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KOCLA)와 함께 버추얼 유투버 시장 및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버추얼 크리에이터 MCN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두리번의 서국한 대표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하여 소속 버추얼 크리에이터들에게 더욱 다양한 캐릭터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누구나 손쉽게 캐릭터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I-TUBER CREATOR를 개발하여 서비스 중인 두리번은 국내 대표 캐릭터들의 저작권자를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는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KOCLA)와의 업무 제휴로 IP 비즈니스의 다양한 전략을 도출하여 소속 ‘버튜버’들의 수익 다각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05년 설립된 KOCLA는 캐릭터 크리에이터 시장 및 콘텐츠, 라이센싱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관련 시장에 다양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하여 버추얼 크리에이터 MCN 사업의 활성화와 해외 진출은 물론 협회 회원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IP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