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아이엠셀럽 제작사 글로벌 통합 유통플랫폼 비셀로(Becelo)가 아이엠셀럽(I AM CELEB)이 최종 합격 셀러 60명과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비셀로 관계자는 “참여 셀러 모집이 마감되었으며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 60명이 오는 27일 첫 촬영에 참여한다. 이 중 40명을 미션을 통해 추려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엠셀럽은 출연진들이 한국 제품 판매를 두고 경쟁하여 최종 우승자를 뽑는 서바이벌 게임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국·태국 아이돌 및 인플루언서, 일반인, 세일즈 전문가 등이 패널로 출연한다.
한편 참여 브랜드에는 Becelo 내 상품 노출과 함께 마케팅, 시장 트렌드 분석, 풀필먼트 서비스, FDA 승인 대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류성표 비셀로 대표는 “플랫폼 비셀로에 등록된 국내 브랜드사의 제품이 방송에 노출됨으로써 브랜드사의 태국 시장 입점 우위 및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엠셀럽은 태국 지상파 TV ‘워크포인트(Workpoint)’에서 8월 7일부터 총 12회차가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