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종합 인테리어 브랜드 A-SPACE(에이스페이스)가 신규 런칭과 함께 가격 정찰제 인테리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테리어 계약 이후 시공을 할 때마다 추가 견적을 받는 탓에 고객들의 불만이 쌓이고 어려움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 A-SPACE는 공정가격으로 운영한다.
A-SPACE의 공정가격은 계약 시, 고객이 별도로 요청하는 추가 건 외에는 추가 금액이 발생하지 않는다. 인테리어는 화이트, 모던, 우드 등 트랜디한 무드로 기본 구성하며,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30평형 전체를 리모델링 진행 시 주방, 거실, 방 3개, 화장실2, 가구(신발장1, 수납장2)로 구성되며 기본 철거 외 추가 철거비용을 받는 업체도 있지만 A-SPACE는 철거비용을 무료로 진행한다"며 "타일 시공 시, 덧방이 아닌 전체 철거 후 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A-SPACE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윤현상재, LX벽지 등 브랜드 자재들을 사용하여 수준 높은 인테리어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A-SPACE는 10년 이상의 전문 SPACE MASTER가 현장을 운영, 자투리 공간 등에 꼭 맞는 가구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디자인, 설계, 시공, 감리까지 모두 직접 진행한다.
현재 A-SPACE는 잠실새내역과 트리지움상가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상담부터 자재 선택까지 가능하다. 지금은 서울, 경기권 시공을 중심으로 점차 전국권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A-SPACE는 최근 JTBC 드라마 인테리어, 1,000만 유튜버 협찬 및 해비타트 독립운동 후손들을 위한 봉사에도 참여하면서 활동 범위를 늘려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