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17일에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 별빛이 내리는 요가 진행
[더파워 최수영 기자] 로미지안 가든은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및 동해안 산불 극복을 위한 ‘2023 글로벌 웰니스 위크’에서 특별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미지안 가든은 글로벌 웰니스 위크 기간 중 6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천시아 강사, 유진영 강사와 함께하는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를 체험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치유 명상 프로그램인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는 음악을 활용한 명상법으로, 소리로 전달되는 진동주파수로 긴장과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준다. 해당 프로그램은 16일(금) 18~19시, 19시~20시, 17일(토) 11시 30분~12시 30분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로미지안 가든 풍욕장 또는 명상실(상황에 따라 장소 변경 가능)에서 진행된다.
또한 글로벌 웰니스 위크 동안 로미지안 가든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별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별빛이 내리는 요가’를 진행한다. 강원도관광재단과 로미지안 가든이 마련한 본 프로그램은 야간 관광 상품으로, 정신 건강 회복을 위한 특별 힐링 프로그램이다.
‘별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은 19시 30분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청정자연에서 힐링 요가프로그램, 휴식, 트래킹 등 여러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안다르와 공동이벤트로 진행돼 행사 참여 시 안다르 요가 매트와 요가 양말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웰니스 위크 특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문의는 로미지안 가든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