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재무설계 전문기업 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와 천안함 생존장병 예우 등 보훈업무 지원과 호국보훈 연구 및 활동에 힘쓰고 있는 326호국보훈연구소(연구소장 최원일)는 지난 9일 업무협약을 맺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천안함 생존 장병 가족을 위한 재정안정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숭고한 희생과 그 의미를 되새기고, 생존 장병들에 대한 예우를 위한 제반 지원 정책의 하나로 전문가(공인재무설계사)를 통한 재정안정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애주기별 목표를 정립하고 조언하며, 위험에 대비하도록 돕는 방향제시와 건강한 미래설계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는 “한국재무설계는 올해 장병 재정안정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경제교육과 재무컨설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초급간부 등 재정안정을 통한 복무여건 향상, 금융사고 예방 등 각 지역의 부대에서 지속적인 출강 요청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재무설계는 이와 더불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기업의 소명을 가지고 현역군인, 제대군인, 또한 순직장병 유가족을 위한 재무설계 서비스도 점차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사회 각 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재정안정 재무설계 안착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