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HR도 ChatGPT로 하는 시대가 왔다’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ChatGPT의 등장으로 기업은 이에 대한 이해와 대비가 절실한 때이다. 이번에 개설된 ‘HR도 ChatGPT로 하는 시대가 왔다’는 기업의 인사・교육을 책임지는 HR 담당자들을 위한 ChatGPT 교육 과정이다.
본 과정은 AI시대 HR 담당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ChatGPT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HR 관련에 관한 ChatGPT 활용법을 총망라하고 있다. ChatGPT4와 함께하는 최신 GPT 강의부터 HR 담당자만을 위한 직무 맞춤형 강의, 각 HR파트 업무에 대한 ChatGPT 활용법을 익히고 직접 ChatGPT를 사용해 봄으로써 현업 적용률을 높이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이론과 현업을 모두 겸비한 HR 데이터 분석가 이중학 교수와 원티드랩 팀장 윤명훈의 특급 콜라보 강의도 주목해 볼 만하다. DALL-E로 만든 맞춤형 영상 썸네일도 본 과정만의 특장점이다.
교육 대상은 ChatGPT가 HR 분야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HR 직무에서 실질적으로 ChatGPT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직장인, 채용, 교육, 리텐션, 평가 및 보상 업무에서 ChatGPT를 활용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HR 담당자, ChatGPT의 기초 활용법과 현업 적용 방법에 대해 알고 싶은 HR 담당자다.
강의는 총 3시간으로 ‘ChatGPT가 만든 HR 혁신’, ‘ChatGPT로 만나는 HRD의 넥스트 레벨’, ‘채용의 과정을 혁신하다 : HR ChatGPT’, ‘ChatGPT로 인재의 이탈을 막아라’, ‘ChatGPT로 똑똑하게 평가 & 보상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한 수강생은 “짧은 시간 안에 HR분야에서의 ChatGPT 활용 방법에 대해 핵심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알짜배기 강의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업무에 어떻게 적용시키면 되는지 예시를 들어 직접 시연하는 장면이 많아 이해도 쉽다. HR 담당자라면 꼭 한 번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좋은 강의이다. 지금까지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던 HR분야에서의 ChatGPT 활용에 관해 신중히 고려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실무에서 활용이 가능한 기능에 대해 학습할 수 있어 좋은 강의라고 생각된다”라고 밝혔다.
휴넷 관계자는 “ChatGPT의 거대한 등장으로 기업들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ChatGPT에 대한 교육을 빠르게 진행하고 싶어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휴넷은 다양한 분야의 ChatGPT 관련 교육과정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휴넷은 기업의 직원교육을 위한 ChatGPT 과정을 다양하게 운영 중이다. △ChatGPT 마스터 스쿨,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사업부 리드에게 직접 듣는 ChatGPT 활용 사례 ‘ChatGPT, 멀티모달 AI의 미래를 열다’, △마케터들을 위한 ‘GPT-X 시대의 마케팅’,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chatGPT혁명, AI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휴넷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