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오랜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신정환’과 ‘이성진’이 인터넷 방송 플랫폼 ‘플렉스티비’를 통해 다가오는 7월 28일, 새로운 토크쇼로 출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이틀 “타락한 천재들의 막장 토크쇼, B급 세탁소” 는 일명 ‘B급 세탁소’라고 불리며 거침없는 입담과 리액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방송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에 있었던 플랫폼에 비해서 자유도 높은 플랫폼인 ‘플렉스TV’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수위높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B급 세탁소’는 MC 신정환과 MC 이성진 둘이서 이끌어나가는 토크쇼로 그 첫 개막을 ‘오구라 유나’와 함께한다고 밝혀 더더욱 기대를 사고 있다.
‘오구라 유나’는 유명한 친한 일본 AV배우로 첫 작품을 시미켄과 함께하며 데뷔하였다.
한국을 자주 방문하는 편이며 한국 팬들 또한 많아 한국인이 사랑하는 AV 배우라는 별칭도 얻었다.
개인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으나 대부분 흔히 말하는 ‘노란딱지’가 붙어 수익은 거의 나지 않는 상황이지만 한국 팬들을 위한 채널이기에 꾸준히 업로드 중이다.
이러한 특별한 한국 사랑을 가진 ‘오구라 유나’의 한국어 실력 역시 나날이 늘고 있으며 얼마전에 나왔던 “노빠꾸 탁재훈”에서도 꽤나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번 3년만의 한국 방문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는 “노빠꾸 탁재훈”, “성+인물”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였으며 이번 ‘B급 세탁소’에서 첫 게스트로 참여하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
‘신정환’, ‘이성진’ 그리고 ‘오구라 유나’까지 출격하는 B급 세탁소는 다가오는 7월 28일 플렉스티비 “타락한 천재들의 막장 토크쇼 B급 세탁소”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