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친자연주의 생리대 ‘헤이즈(Heyz)’가 밝고 솔직한 이미지의 신예은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헤이즈는 잘풀리는 집으로 잘 알려진 종합위생용품 전문기업 미래생활㈜이 출시한 생리대 브랜드다.
헤이즈 브랜드 관계자는 “여성들의 활기찬 낮과 편안한 밤을 위해 만들어진 헤이즈 생리대는 우즈베크어로 생리를 뜻하는 Hayz와 스웨덴어로 안녕의 의미를 뜻하는 Hey가 만나 ‘한 달에 한 번, 그 날을 위한 편안한 인사’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헤이즈(Heyz) 관계자는 “밝고 순수한 이미지에 숨김 없이 자신을 보여주는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의 신예은이 헤이즈(Heyz)의 페르소나와 잘 어울려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20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신예은이 최근 더 글로리의 인기와 다양한 행보를 통해 폭넓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예은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친자연주의 생리대 ‘헤이즈(Heyz)’는 전 제품 순면 커버와 숨 쉬는 통기성 소재를 사용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했다”고 전하며, 신예은은 이런 제품 속성을 담은 광고 영상은 물론 오프라인 이벤트 등으로도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