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락’We대한가게58호점현판전달모습[더파워 이지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14일, 대구 수성구 소재 한우 전문 식당 희락(대표 송미숙)이 We대한가게 58호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We대한가게는 식당 · 카페 · 학원· 병원 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하여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는 대한사회복지회의 소상공인 정기후원캠페인이다.
송미숙 대표는 “시설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아동보호치료시설 늘사랑청소년센터의 아동들이 원가정과 사회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대표는 “향후 소외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We대한가게는 업종에 관계없이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We대한가게를 이용하는 고객은 소비를 통해 자연스레 나눔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한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으로 전국 25개 시설에서 소외 이웃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희락’We대한가게58호점현판